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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5년만에 첫 외출 "2018년 장애인가족 돌봄휴가제" in 제주도
작성자 성분도 작성일 18-05-08 14:32 조회 285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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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 지원으로 서울시거주 장애인 가족돌봄휴가제를
5월2일 부터 4일 까지 제주도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.
부모님들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정성을 가득 담고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.
 
이번 여행에 함께한 어머님 말씀 중
"내가 아이를 낳고 25년만에 첫 외출입니다“ 하며 마냥 설레이시고,
즐거워하신 어머님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습니다. 
아이가 올해 25세인데, 장애아이를 낳고 아이와 분리되어 처음 여행을
떠나신 어머님의 그 마음이 고스란히 이번 돌봄휴가제에 의미를
말해주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.
 
또한 그 동안 수고 많으신 부모님들의 힐링을 위해 우리복지관
관장님이 직접 일정을 모두 기획하시고, 답사까지 다녀오셨는데요,
다행히도 참여하신 부모님들이 준비하고 진행하는 우리의 마음을
이해하시고, 즐거워해 주셔서 진행하면서도 기분 좋고,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.
 
자! 그럼 이 행복했던 여행 속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?
 
 
▲ '신성하다'는 의미의 사려니숲길을 부모님들과 함께 걸었습니다.
 
▲ 김영갑 사진 작가가 사랑한 "용눈이오름" 그 매력을 경험했습니다.
 
 
▲ "용눈이오름" 다녀온 후 김영갑갤러리 '두모악'에 방문하여 김영갑씨가 일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고인이 된 작가와 작품을 통해 만나고 그가 쓴 '그 섬에 내가 있었네' 책을 읽으며 내 삶을 묵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(참고로 부모님들이 가장 좋았다고 말씀해 주었던 장소)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▲안도다다오의 건축작품인 본태박물관에서 현대와 과거를 경험하며,
쿠사마 야요이 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. 부모님들이 즐거워 하셨지요.
 
▲ 돌아오는 숙소(휘닉스아일랜드)에 석양이 멋져 부모님들 한컷.
 
  
 
▲ 제주도에서 안도다다오의 또 다른 작품인 '유민미술관' 멋진 날씨와 함께
 기가 막힌 제주자연을 경험했어요. 시간이 없어 좀 아쉬웠지요.
 
 
 
 
▲ 여행하면서 느꼈던 소감과 자녀에 대해 서로 나누며 즐거워하셨던 부모님들.
 
 
2박 3일동안 부모님들과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.
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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